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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메이플 피칸파이, 맛있어요!

밖에서 먹은 맛난요리

​이건 내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멤버십 어플에서 11월에 주는 혜택 중 하나이다.

'메이플 피칸파이' 세 개를 두 개 값에 준단다.

나는 메이플 피칸파이는 먹어본 적이 없다. 아마도 신메뉴인가? 

게다가 11월이 끝나가고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메이플 피칸파이를 사러 간 것은 마감 전날인 어제이다.

나는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해서 집으로 가지고 와서 편안하게 맛보았다.

​페스추리가 바삭바삭 너무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다.

게다가 속에는 메이플시럽을 이용해서 만든 크림이 달콤하면서도 향기롭다.

파이 위에 올려놓은 이 너트가 '피칸'? 

아무튼 고소한 너트까지 곁들인 메이플 피칸파이는 맛있다.

이 파이가 신메뉴로 출시된 것이라면, 내 생각에 요즘 계발한  KFC의 아이템들 중에서 성공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새롭게 선보인 메뉴들 중 성공적인 맛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많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메일플 피칸파이는 맛있지만, 너무 달고 버터가 많아 발라져 있어서 한번에 1개 이상 먹기는 힘들다.

차와 함께 오후에 파이 하나!

간식으로는 아주 좋아보인다.

다음 달에도 내게 이 할인쿠폰을 준다면, 또 사먹으러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