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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모바일앱 ‘건강정보’

유익한 정보

​위 사진속 부스는 코엑스에서 열린 'Soft Wave 2018'에서 본 것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부스로, 출시된 모바일앱 '건강정보'를 소개하고 있었다.

나도 가까이 다가가 어떤 앱인지 부스에 계신 분들께 설명을 들었다.

이 앱은 현재 위치에 있는 병원과 약국은 물론, 내가 먹는 약의 정보와 병원비까지 건강보험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접근하기 쉽도록 갖춰놓았다고 한다.

평소 약을 많이 먹는 나로서는 무척 흥미있어 보인다.

나는 그 자리에서는 앱만 다운로드 받고 돌아와서 앱을 열어보았다. 

​위 화면은 앱을 열었을 때 등장하는 첫 화면이다.

​화면은 아래 카테고리로 이어져 있었다.

아래에 위치해 있는 '비급여진료비확인요청'이나 '내가 먹는 약! 한눈에'는 무척이나 관심이 가는 항목이다.

이건 모두 '국민서비스' 카테고리에 있는 것들이다. 

​바로 옆 '기관소개'라는 카테고리를 터치하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더 많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

앱이 아주 깔끔하게 잘 디자인되어 있다.

터치감도 좋고, 작동도 잘 한다.

앱을 정성들여 꼼꼼하게 잘 만들었다는 인상이다.

​나는 다시 '국민서비스' 항목으로 돌아와 '손쉬운 병원찾기고'를 클릭해 보았다.

지도와 함께 현재 내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존재하는 의원, 병원, 종합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이 찾기 쉽게 표시되어 있다.

집에 있을 때보다 여행을 갔을 때처럼 근처에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는 상황에서 '손쉬운 병원찾기'를 이용하면 매우 유용해 보인다.

​'병원조건검색'이란 것도 있다.

여기에도 들어가 보았다.

다양한 병원들이 하는 일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이것들은 시간을 내서 천천히 읽어보고 싶다.

특히, '호스피스'병원에 관한 것은 모르는 것이 많아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겠다.

​나는 주저하지 않고 회원가입을 하고 싶어졌다.

로그인 화면을 열고 회원가입 버튼을 찾았지만...

회원가입은 안타깝게도 이 앱에서 불가능하고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하란다.

컴퓨터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럼, 잠시 미루고....

이번에는 내가 먹는 약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다.

나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를 클릭했다.

요구하는 주민등록번호를 넣고 개인정보수집에 관한 동의서에도 클릭을 했다.

그런데... 안된다.ㅠㅠ

이것도 회원가입을 해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 것 같다.

좀더 이 앱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하고 이용에 관한 정보를 좀더 살펴봐야 할 것 같다.

'건강정보' 앱은 병원을 자주 이용하고 약도 많이 먹는 내게 도움을 많이 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