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그림 책갈피

유익한 정보


아주 오랜 옛날, 프랑스에서 유학을 할 때 썼던 고흐의 그림이 그려진 달력을 가지고 만든 책갈피들이다.

달력은 낱장으로 뜯어내는 것이어서 그 양이 정말 많았다.

나는 그 중에서 내가 꼭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책갈피로 만들었다. 

이렇게 책갈피로 만들어 놓으니 예쁘기도 하지만, 곁에 두고 오래오래 볼 수 있어서 좋다.

내가 만든 고흐책 갈피는 이것들보다 더 많다.  

이것들은 그 중 몇개일 뿐이다.

아래, 아를르의 카페 테라스와 개도교 그림은 누구나 잘 아는 유명한 그림이고...

이 그림은 고흐 그림들 중에서도 별로 알려진 것이 아니다. 

나는 이 달력을 통해서 이 그림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꽃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추억을 간직한 것들을 가지고 책갈피를 만드는 건 정말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