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터고쳐 팔토시 만들기

찌꺼의 바느질방


평소 잘 안 입는 스웨터를 이용해 몸통으로 넥워머를, 소매로는 팔토시를 만들었다.

무늬가 너무 예뻐서 풀르기가 아까워 최대한 스웨터를 그대로 이용했다.

여기에는 팔토시만 소개한다.



손목의 솔기를 조금 풀러 엄지 손가락을 낼 수 있게 했고, 고무뜨기로 마무리를 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모습! 

아이고! 씽크대에 설거지거리가 가득하네....ㅠㅠ

실가지고 그만 놀고 설거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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