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재료로 준비한 월남쌈

유익한 정보



지난번 한 모임 때, 한 친구가 준비한 월남쌈 재료이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여서 그냥 음식을 시켜서 먹기로 했는데, 장소를 제공한 친구는 상냥하게도 이렇게 따로 요리를 준비해 더 즐거운 자리가 되었다.


그녀는 당근과 오이를 그냥 썰고, 햄과 맛살, 단무지도 파는 것을 그냥 그대로 썰었다.

또 오뎅도 조리하지 않고 그대로!

옆에 있는 우엉도 요리해 판매하는 것을 자른 것이다.

그러고 보니, 여기서 요리른 한 것은 느타리버섯뿐이다.

느타리버섯은 소금간을 해서 살짝 볶았다.


이 재료들을 베트남식 쌀전병에 싸서 먹었다.

조미가 잘 되어서 그런지 소스를 안 찍어 먹어도 좋았다.

친구는 소스로는 겨자와 칠리소스를 준비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일 때,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요리이다. 

맛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