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방으로 휴대하기 좋은 바랑만들기

찌꺼의 바느질방



이건 시장가방을 돌돌만 모습이다.



거기에 끈을 달아 바랑을 만들었다.

이건 내 아이디어가 아니라 하늘풀님이 생각해낸 것이다.

"이렇게 저렇게 하면 바랑이 되지 않을까"하는

하늘풀님의 아이디어를 내가(!) 현실화시켜 주었다.



조였던 끈을 느슨하게 풀고 안에서 끈을 빼면

다시 어깨에 매는 시장가방이 된다.

똑같은 방식으로 하늘풀님에게도 만들어 주었다.

별로 사용하지 않던 것이었는데,

앞으로 아주 잘 쓰게 될 것 같다고 하늘풀님과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