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늘 변한다

재밌는 어린이 책


Tout change tout le temps(Joel Guenoun, Circonflexe, 2007)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태어나서 자라고, 결국은 죽거나 사라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동화다.

우주의 생성과 모든 생명체의 삶과 죽음의 내용들을 폭넓게 담고 있다.

내용이 참으로 심오하다.

무엇보다 그림책 속의 변화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그림들이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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