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자장면

밖에서 먹은 맛난요리



앨범 속에 이런 사진이 있었는지 잊고 있었다.

언제 찍어놓은 것일까?

이건 중국집에서 배달시켜 먹은 자장면의 사진이다.

난 자장면을 정말 좋아하지만, 암수술 이후 5년 동안 대여섯 번 먹었고 5년이 지난 뒤에는 몇 달에 한 번 정도 먹는다.

내가 끝까지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불량한' 음식은 자장면이다.


보고 있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언제 자장면을 먹으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