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에서 먹은 맛난 생태탕

밖에서 먹은 맛난요리


지난 주 토요일에는 반가운 분들을 만났다.

함께 수련하다가 댁 가까이 도장이 생겨 그곳으로 옮긴 부부 도우님들이셨다.

프랑스에서 돌아와서고 7개월만이니, 그동안 못 뵌지 1년도 넘었던 것 같다.

그날 그 분들은 의왕의 계원예대 근처에서 생태탕을 사주셨다.


롯데마트 건너편, 계원예대로 향하는 골목길 바로 입구에 <생태탕>이라고 커다랗게 써붙인 간판이 보인다.

이날은 맛있는 생태탕에 정신이 팔려, 함께 나온 반찬들은 물론, 식당풍경도 사진을 찍지 못했다.ㅠㅠ

생태탕 끓는 모습을 잊지 않고 찍은 것이 신기할 뿐이다.^^ 

맛이 정말 좋다.


매운 걸 전혀 못 먹는 하늘풀님을 위해, 매운맛과 지리로 반반 주문했다.

사진 속 끓는 모습이 더 먹음직스러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