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생강차 맛보세요!

유익한 정보

얼마전 모임이 있어서 간 '스터디룸 카페'에서 마신 인삼차와 생강차이다.

스터디룸 카페는 정해진 비용을 지불하면, 음료수를 무제한 마실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 스터디룸 카페도 같았다.

커피와 다양한 차들을 갖추어 놓고 원하는 차를 골라 마실 수 있도록 해놓았다.

밤이 깊어 커피는 피하고 싶고, 커피 외에 그다지 좋아하는 음료수가 없는 나로서는 밤에 마실 차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뭘 마실까? 고민하다가 생각해낸 것이, 바로 인삼차와 생강차!

나는 이걸 섞어서 마실 생각이다.

인삼차 한 봉지와 생강차 한 봉지를 넣고 물은 두 배를 넣었다.

인삼차와 생강차가 너무 잘 어울린다!

처음 시도한 것으로는 무척 만족스러운 차가 되었다.

한번도 차를 섞을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런 식으로 섞어서 마셔도 좋을 것 같다.


그러고보니, 프랑스에는 아에 허브들을 다양하게 섞어서 판매하고 있다는 게 생각났다.

예를 들어, 잠을 잘 오게 하는 차, 소화를 돕는 차, 피곤이 풀리는 차, 등등, 이름까지 붙였다.

여기에 들어가는 허브로는 라벤다, 타임, 로즈마리를 비롯해, 이름도 생소한 갖가지 허브들이 두 가지, 혹은 세 가지씩 섞여 있다. 

다음에는 허브티도 섞어서 마셔봐야겠다.


인삼생강차는 성공적이었다.

기회가 되면 '인삼생강차'를 마셔보시길 권한다.

'인삼생강차'는 기분 좋아지는 맛있는 맛이다.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