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달지 않은 떠먹는요거트' 맛있어요!

유익한 정보

​한살림에서 판매하고 있는 '달지 않은 떠먹는요거트'는 우리 식구가 먹고 있는 요구르트이다.

'유기농 원유로 만들어 진하고 영양이 풍부하다'는 홍보문구처럼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

무엇보다 너무 달지도 시지도 않은 맛있는 맛이다.

달지 않은 요거트를 좋아해서 이 요거트를 좋아하는 건 아니다.

'달지 않은 떠먹는요거트'에 다른 달달한 것들을 섞어서 먹으면 더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주로 나는 이 요거트에 잼을 넣어서 먹는다.

나는 요거트 1/4에 큰 한숟가락의 잼을 넣어서 먹는다.

요즘은 한살림 포도잼을 넣어서 먹고 있다.

그런데 한살림 사과잼, 딸기잼 모두 맛있다.

개인적으로는 딸기잼을 넣어서 먹는 것이 가장 맛있는 것 같다.  ​

​굵은 황설탕을 넣어서 먹는 것도 맛있다.

나는 가끔은 요구르트에 설탕이 녹지 않은 상태로 서걱서걱 씹히도록 섞어서 먹는데, 이것도 엄청 맛있다.

한번 시도해 보시길~^^

​이 사진은 지난 봄 산딸기가 나오는 철에 딱 한번 사서 먹은 산딸기이다.

이런 달달한 과일을 요구르트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다. 

​한편, 수시로 생산되는 요구르트병은 재활용해서 쓰기도 한다.

뚜껑이 잘 닫히고 유리가 튼튼한 데가가 모양이 예쁘기까지 하다.

나는 이 병에 견과류를 담아 놓고 설탕과 소금도 담아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