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찹쌀산자, 한살림 세반산자

유익한 정보

​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사진은 한살림에서 판매되고 있는 찹쌀산자이다.

한살림 산자는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많은 찹쌀산자들 중에서 가장 맛있는 맛이다.

보통 산자들은 너무 달든지, 기름이 찌든 맛이 나든지, 질기기까지 한 것이 보통인데...

이 단점들이 하나도 없는 맛있는 맛이다.

사각사각 입안에서 부서지고, 너무 달지도 않고, 찌든 기름맛도 나지 않는다.

도톰한 두께는 더 식감을 좋게 한다.

​'세반산자'라는 이름이 붙은 이 찹쌀산자는 무농약으로 키운 찹쌀과 백태, 생강, 쌀조청으로 만든 것이란다.

생강 때문이었나보다!

'상큼한 맛이 난다' 생각했는데, 그것은 바로 생강이 들어가서였나보다.

조청도 신선하고 기름도 무척 신선한 느낌이다.

품질 좋은 재료들로 어울어진 품격이 느껴지는 맛이다. 진심~

​상자 속에 담겨있는 산자들은 또 이렇게 하나하나 낱개 포장 되어 있다.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개봉과 함께 눅눅해지는 것도 막아준다. 

한살림에서는 세반산자 말고 작은 구슬모양으로 만든 동그란 산자들도 판매되지만, 그것들은 별로 맛이 없다.

맛있는 찹쌀산자를 먹고 싶은 분들께 한살림 '세반산자'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