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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선물

문득, 멈춰 서서

국선도 도장의 옛날 원장님께서 직접 수확해서 덖은 차들을 보내주셨다.
수차례 정성껏 덖은 자연산 차들이었다.
너무 귀한 선물을 받았다.

떠난 뒤에도 잊지 않고 귀한 선물을 보내주신 마음이 고맙고 놀랍다.
5월의 특벌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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