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절편, 여행 비상식량으로 좋아요!

여행, 낯선 세상속으로/여행중 메모

​친구로부터 선물로 받은 홍삼절편이다.

프랑스 여행을 간다는 말을 듣고 한 친구가 여행하면서 건강을 챙기라면서 홍삼절편을 한통 선물로 주었다.

​이것은 낱개 포장된 한봉지의 양이다.

하늘풀님과 나는 이것들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에 한번씩 한봉지를 반반 나눠서 먹었다.

기분탓일까?

이렇게 홍삼절편을 먹었더니, 기운이 더 나는 것 같다.ㅋㅋ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에다가 쌉쌀하면서 달콤한 홍삼절편이 간식으로 맛이 좋다.

위 사진은 한 날 트래킹을 위해 점심식사로 챙긴 도시락이다.

겨자소스에 무친 고등어 통조림을 바게트빵에 얹어서 검정올리브와 함께 먹을 계획이었다.

그리고 당근은 샐러드 대신!ㅋㅋ

홍삼절편과 마들렌느 두 개는 간식으로 챙긴 것이다. 


오랜 기간 여행을 떠나는 분들께 비상식량으로 홍삼절편을 권하고 싶다.

우리도 친구가 아니었더라면, 홍삼절편을 챙길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한 봉지씩 간편 포장되어 들고 다니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