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종합버스터미널 (버스시간표)

유익한 정보

​이곳은 상주종합버스터미널의 풍경이다.

홀이 넓고 쾌적한 이곳 상주 종합버스터미널에서는 전국 다른 도시시로 갈 수 있는 시외버스와 고속버스를 탈 수 있는 곳이다.

버스터미널의 크기가 커서 상주라는 도시가 얼마나 큰 도시인지 가늠할 수 있었다.

쇼핑센터가 한 옆에 자리 잡고 있었는데, 쇼핑센터는 그다지 잘 운영되고 있지는 않은 듯 한산한 모습이다.

​버스들이 드나드는 승차장이 넓고 시원하다.

이곳에서 버스를 타거나 내린다.

​상주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했을 뿐인데, 상주가 얼마나 곶감이 유명한 곳인지 알 것 같다.

가게마다 곶감을 살 수 있다는 표시를 크게 해 놓았다.

무엇보다 놀란 것은 곶감을 이용해 계발한 재밌는 상품들이 눈에 띈다.

우선 이 가게에서는 '곶감엿'을 판매한다고 한다.

곶감엿은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 궁금하기도 하다.

바로 옆에 있는 이 가게는 라면, 김밥 등의 간단한 요기 거리를 판매하는 곳인데...

곶감​컵밥, 곶감꼬마김밥, 곶감떡복이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곶감을 이용해서 만든 특별해 보이는 요리들이 궁금하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를 배웅나온 반가운 친구들을 따라 얼른 터미널을 나가느라, 이것들을 맛보지는 못했다.

이런 재미난 곶감을 이용한 요리들을 보니까, 곶감의 고장에 도착했다는 것이 실감이 났다. 

​이 시간표는 상주에서 갈 수 있는 전국 각지의 도시들이다.

상주에서 직접 갈 수 있는 곳들이 너무 많다.

나만 해도 안양에서 버스를 타고 상주로 직행해서 왔다.

특히, 서울의 강남터미널과 동서울터미널로 가는 고속버스는 정말 많다.

시간만 잘 맞춰서 나온다면, 어디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위 표는 도시마다 책정된 버스요금표이다.

한눈에 요금을 살펴볼 수 있도록 따로 표를 붙여 놓은 것은 무척 좋아보인다.

상주종합버스터미널은 이용하기 편리한 터미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