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유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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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 경기도의 시내버스 요금이 일제히 인상되었다.

기존에 1,250원 하던 일반버스 카드 요금이 1,450원으로 오른 것을 보면, 많이 오른 느낌이 든다.

게다가 좌석버스는 400원이나 인상되었다.

 카드로 계산할 때 좌석버스 요금은 2,050원에서 2,450원으로 변경되었다.

위 표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마을버스 요금과 일반 시내버스 요금의 차이는 300원!

그래서 요즘은 마을버스와 시내버스를 아무거나 타도 되는 상황일 때는 마을버스를 타려고 애쓰고 있다.

그리고 될 수 있으면, 가까운 거리는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서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변경된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에서는 조조요금제가 확대되어서 첫차~6시 30분까지 일반버스는 200원, 좌석버스는 400원이 할인된다고 한다.

아침 일찍 어디를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왕이면 6시 30분 이전에 버스를 타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