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진 멸균가아제, 상처관리에 좋아요!

유익한 정보

 

 

다리를 다쳐서 소독 후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가아제가 필요했다.

약국에서 사온 건 '유성진 멸균가아제'로, 7.5cmX7.5cmX8겹 짜리 크기의 가아제가 5장 들어있는 것이다.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낱개로 포장된 멸균가아제가 들어있다.

나는 손을 알콜솜으로 잘 씻고 멸균가아제 포장을 뜯었다.

 

 

한눈에 봐도 깨끗하고 살균이 잘되어 보이는 두툼한 가아제가 포장 봉투 속에서 나왔다.

이런 가아제가 판매된다면, 집에서 상처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렇게 상처 위에 놓으니, 딱 맞다.

이번에 새롭게 알게된 '유성진 멸균가아제'는 아주 유익했다.

'유성진'이란 상표는 아마도 이 가아제를 발명한 사람의 이름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면서 판매되는 제품은 품질에 자신있다는 표현이리라.

그것을 증명이라도 해주듯 '유성진 멸균가아제'는 품질이 아주 좋았다.

이 가아제 덕분에 힘들게 병원을 가지 않고 집에서도 상처를 잘 관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