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오븐 개봉기

유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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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에어플라이어를 꼭 갖고 싶었다.

거기에 닭이나 감자를 튀겨서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 종류를 놓고 고민을 해 오다가 드디어 선택한 것이 바로 '쿠진아트의 에어프라이어 오븐'이다.

마침, 잘 쓰고 있던 오븐이 망가져서 오븐을 겸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가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것이다.

또 한가지는 에어프라이어가 데프론으로 코팅된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포스팅을 여러 개 읽은 뒤에, 스텐레스 재질로 된 에어프라이어가 좋겠다는 판단도 이 물건을 선택한 배경이다.

배송은 위 사진처럼 누런 박스에 담겨서 왔다.

박스의 포장을 여니, 안에 상자가 더 있다.

이것이 바로 원래 상품 상자이다.

상자를 끄집어 냈다.

옆모습!

쿠진아트의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나는 그 중에서 작은 사이즈의 것을 선택했다.

2~3인용이라고 한다.

식구가 많다면, 이것보다 큰 것이 좋겠다.

상자를 여니, 메뉴얼이 적힌 작은 책자와 품질보증서가 나타났다.

참고로 이 책자에는 이 제품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요리들의 레시피가 여러 개 소개 되어 있었다.

이 레시피를 참고로 요리를 시작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시 개봉으로 돌아가자! 이 밑에는 종이로 만든 완충제로 포장이 잘 되어 있다.

그것을 빼내니까, 다시 종이로 제품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시켜 놓았다.

상자에서 몸체를 끄집어냈다.

비닐로 다시 한번 포장이 되어 있다.

비닐을 벗겨낸 본체의 모습!

뚜껑을 여니, 안에 부속품이 들어 있다.

역시 부속품들도 종이로 포장이 잘 되어 있었다.

오른쪽의 것은 토스트를 할 때, 오븐 바닥에 빵부스러기를 받쳐주는 물건이다.

이 오븐은 토스토기까지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참으로 다재다능한 오븐이다.

이것들이 종이상자 속에 담겨 있던 부속품들이다.

모두 비닐에 포장이 잘 되어 있다.

비닐을 벗겨낸 모습!

맨 밑의 것이 오븐 요리를 할 수 있는 틀이다.

에어프라이를 할 때는 받침대로 쓰인다.

그 위에 소쿠리는 에어프라이 용기이다.

그리고 맨 위의 철망은 토스트를 할 때, 빵을 올려 놓거나 오븐 요리를 할 때 용기를 올려 놓는 틀이란다.

작은 오븐에 짜임새 있게 부속품을 잘 갖추고 있다.

짜잔~

싱크대 위에 올려놓은 모습이다.

너무 작나? 조금 걱정했는데 안이 생각보다 깊고 요리가 참 잘 된다.

두 세 식구라면, 충분히 쓸 수 있는 크기이다.

너무 크지 않아서 부담스럽게 보이지 않아서 좋다.

빵도 잘 데워지고 오븐 요리도 잘 되고 에어프라이어의 기능도 참 잘 한다.

아직, 베이크만 확인을 못 해 보았다.

다음에는 쿠키를 구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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