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대웅전 뜰에서 발견한 것들

여행, 낯선 세상속으로/국내여행


불국사 대웅전의 정면 문살 모습!. 

아래 사진은 대웅전 오른쪽 옆, 문에 그려진 당초무늬!

이걸 보면서 갑자기 유럽의 '그린맨'이 생각났다.

그러고 보니, 서로 많이 닮았다. 

그리고 목어(목탁)!

불가에서 물고기는 눈을 뜨고 자는 까닭에

늘 깨어있으라는 의미로 목어가 등장했다는 '문화해설사'님의 설명을 살짝 귀동냥!

대웅전 앞, 회랑의 추녀!

언젠가 이 문양들을 이용해 바느질을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