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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할머니와 관련한 책들

독서노트



맘 먹은대로 살아요

저자
타샤 튜터 지음
출판사
종이나라 | 2004-04-30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화가, 원예가인 타샤 투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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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할머니의 생각만 모아서 담은 책이다.

사진도 너무 예쁘다.

청소년 시절, 이런 책을 읽었다면 더 자유롭고 씩씩하게 미래를 계획할 수 있었겠다 싶다.

 

이 책이 내게 준 교훈!

몸을 부지런히 움직여라.

나는 할머니처럼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은 아니다.

그녀만큼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보자.



타샤의 크리스마스

저자
해리 데이비스 지음
출판사
윌북 | 2007-12-20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해마다 12월이면 도시는 술렁댄다. 송년회다 크리스마스다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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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유럽에서 보낸 몇 년 간의 크리스마스를 생각했다.

 전나무에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랑 '크레슈'라 불리는 구유 장식!

크레슈는 크리스마스 훨씬 전에 장식되는데, 아기 예수는 크리스마스가 되야 구유에 놓인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자정미사와 미사 후에 미리엄의 가족들과 함께 나누었던 핫쵸코와 브리오슈의 달콤한 기억도...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

 


타샤의 집

저자
타샤 튜더, 토바 마틴 지음
출판사
윌북 | 2007-01-01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공경희 역 양장본 | 230쪽 | 213*153mm | 새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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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할머니의 공작 세계는  절대로 흉내낼 수가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나도 공작을 이렇게 하고 싶다는 건 아니었다.

나도 할머니처럼 노인이 되었을 때, 젊은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들이 나와 시간을 나누는 걸 좋아한다면, 그건 그저 예의상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늙을 수 있으면 참 좋겠다.



타샤의 정원

저자
타샤 튜더, 토바 마틴 지음
출판사
윌북 | 2010-04-10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30만 평의 대지에 펼쳐진 타샤의 정원은 꽃들의 천국이자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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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링 부부의 책을 읽으면서는 나도 내 손으로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타샤의 책을 보면서는 나도 그녀만큼은 아니더라도

넓은 정원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그녀처럼 원예화초들을 가꾸고 싶지는 않지만, 아주아주 큰 나무들이 여러 그루 심겨져 있는 그런 정원이면 좋겠다.

 그래서 이 책을 단숨에 읽고 나서는 하늘풀님과 정원에 심을 나무목록을 정했다.

우선, 은행나무 두그루 그래도 자리가 있으면, 감나무, 또 자리가 있으면, 모과나무 그리고도 자리가 또 있으면 , 벗나무를 심기로 했다.

 물론, 집 앞 창가에는 백화등을 심을 것이고 유도화와 동백도 심을 거다.

이것들은 모두  따뜻한 지역이어야 밖에서 자란다.

그런 데를 찾아야지. 또 하늘풀님은 내가 좋아하는 칸나도 심게 해주겠단다. 

칸나는 대문 근처에 심어야지.

 이건 그저 소망이다.

그래서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어쩌면 이렇게 아파트에서 살다가 죽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꿈을 꾸는 건 나쁘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