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다 떠난 바닷가

여행, 낯선 세상속으로/해외여행



이 사진은 남부 프랑스 세트 해변에서 찍은 것이다.


바닷가를 거닐다, 아이들이 놀다가 떠난 흔적들은 내 발길을 꼭 잡는다. 

이런 흔적은 마치 지나간 유년을 바라보는 것 같아, 슬프기도 하고..

허허롭기도 하다.

 

나이가 들수록 작은 것에 마음이 흔들린다. 

 

<북부 프랑스 앙블르퇴즈 해변에서> 


<브르타뉴 북부 에메랄드 해안의 한 해변에서>


<남부 프랑스 빨라바스 지중해 해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