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다포를 만들어볼까?

풀, 꽃, 나무 이야기

경주 여행길에 발견한 연잎들 모습이다.
이것들은 모두 개인주택 뜰이나 입구에 그저 물독이나 커다란 고무 다라이 같은 데서 키우는 것들이다.

잎모양들도 너무 예쁘다.
나도 물확에 연꽃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이것들을 보면서 했다.

경주에 사시는 분들은 생활의 운치들이 남다른 것 같다.

이런 낭만적인 생각들을 어떻게 하신 걸까?

아래 사진처럼 다른 종류의 연잎도 있다.

언젠가 이 잎들을 모델로 '연잎다포'를 만들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