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도서관, 책읽는 아이들

여행, 낯선 세상속으로/해외여행



프랑스 렌의 클뢰네마을에 있는 시립도서관의 만화책 코너!

늘 이 앞에는 만화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번갈아가며 분주하게 오간다.

어느 나라나 만화책은 아이들에게 늘 인기가 많다.



나는 이 코너 바로 앞에 있는 책상에 자주 앉아 있곤 했는데, 바로 이 자리에서 독서삼매경에 빠진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일은 정말 즐거웠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철퍼덕 주저앉아 책을 읽고 있는 아래, 소년의 사진은 순전히 너무 귀여워 찍은 것이다.

책을 읽고 있는 모습도, 뭔가에 집중해 있는 아이의 옆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몇 년 전 사진이니, 이 어린이도 많이 커서 못알아볼 정도록 변했을지 모른다.



줌을 빼서 다시 한 컷,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