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인절미 팥빙수

찌꺼의 부엌

날씨가 엄청 더운 요즘 같은 여름 간식으로는
뭐니뭐니해도 팥빙수가 최고다.

우리 집에는 빙수 기계가 있다.

빙수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최고!

병에 든 빙수용 팥과 미숫가루를 얼음 위에 얹고
또 쑥 인절미를 쫑쫑 썰어 넣고 우유도 조금 부었다.
모두 한살림에서 구입한 것들이다.


땅을 살리고 농부를 살리고, 게다가 맛도 좋은
유기농산물들로 요리를 하는 건 즐겁다.
다음에는 팥을 직접 삶아서 만들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