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는 괴물이 아니야

재밌는 어린이 책



[염가한정판매] 마리는 괴물이 아니야

저자
로테 킨스코퍼 지음
출판사
중앙출판사(JDM) | 2002-12-10 출간
카테고리
유아
책소개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씩 변해가는 자신에 대하여 자신감을 키워주는...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자긍심이 부족한 아이에게, 혹은 자긍심이 좀더 자랐으면 하는 아이에게 읽히면 좋을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외모에 대한 자긍심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마리는 친구들로부터 외모를 가지고 놀림을 받을 때마다

자기 몸이 정말로 그렇게 못 생기게 변하는 것 같은 상상을 한다.


그러나 어머니를 통해, 자기 모습 그대로가 예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외모로 평가받는 일이 너무 많은 우리 사회에서 어른들조차 자기 외모에 자긍심을 갖는다는 것이 쉬워보이지 않는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저마다 모두 아름다운 존재라는 걸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내 다리는 휠체어>의 그림을 그린 '바레나 발하우스'의 그림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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