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에서 만난 아이들

여행, 낯선 세상속으로/해외여행



몇 년 전 프랑스 렌의 '마르디 그라' 축제날, 가장행렬 틈에서 만난 아이들이다.

재미난 모습을 분장을 한 아이들이 부모들과 함께 행렬에 끼었다.

이렇게 어린 아가들도 나왔다.



우와~

이 아가는 호랑이로 변장으로 했다.

너무 귀여워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자, 아이의 어머니는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셨다.



이 꼬마들은 아버지와 함께 나온 아이들이다.

너무 귀여워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형은 중세의 기사로, 동생은 미국 서부 개척기의 카우보이로 변장을 했다.

포즈까지 완벽하게 취해줘서 정말 멋진 사진이 되었다.

꼬마들에게는 이날의 가장행렬이 오랫동안 추억에 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