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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신의 '일상 속에서 철학하기' 강연

유익한 정보



지난 4월 17일, 도서관 주관을 맞아 우리 동네 안양시립 비산도서관에서 열렸던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도서대출중'의 작가인 이경신씨의 강연이 있었다.

이날 이경신은 '일상 속에서 철학하기'에 대한 강연을 하였다.



이를 위해서 가장 먼저, 철학이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철학한다는 건 무엇인가?

좋은 생각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 등등, 좋은 삶을 실천하고 일상 속에서 자기를 더욱 성장시키기 위한 기술적인 방법에 촛점을 맞춘 강연이 진행되었다.


이경신 철학자의 '일상 속에서 철학하기' 강연의 가장 감동스러운 점은 훌륭한 삶의 방향과 가치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세워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녀의 생각을 우리에게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녀와 함께 삶에 질문을 하는 강연!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까?

나는 무엇을 고민하면서 살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지? 등등...

강연이 끝나면 많은 문제를 질문하게 된다.


무엇보다 '좀더 훌륭한 가치관을 지닌 사람으로 나를 성장시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강연은 그리 흔하지 않은데, 이경신 철학자의 강연은 이런 강연 중 하나다. 

어느 테마를 다루더라도 그녀의 강연을 듣고 나면, 항상 '나는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게 되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