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MRES) 자가격리 생활수칙

유익한 정보

현재, 우리나라를 휩쓸고 있는 메르스로 인해 국민들이 모두 불안합니다.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자가격리를 할 때 지켜야 할 생활수칙을 동사무소에서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행한 것입니다.


<자가격리인 준수 사항>

* 독립되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

-환기가 잘 되는 곳으로 하여 창밖의 공기와 자주 환기시켜 주세요.

-식사는 혼자서 하고, 가능한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을 사용하세요.

! 공용 화장실과 세면대를 사용할 때에는 사용 후 소독(락스 등 가정요 소독제)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응급 질환 등 불가피하게 외출하는 경우, 관할 보건소에 먼저 연락하여야 합니다.


* 가족 또는 동거인과 대화 등 접촉하지 않기

! 불가피한 경우, 얼굴을 맞대지 않고 서로 마스크를 쓰고 2미터 이상의 거리를 둡니다.


* 전용 물품(개인용 수건, 식기류, 휴대전화 등) 사용하기

! 의복 및 침구류는 단독 세탁(일반 세탁제와 락스 희석 사용)하고, 식기류 등은 별도로 분리하여 깨끗이 씻기 전에 다른 사람이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건강 수칙 지키기

-손씨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기침은 휴지로 입과 코를 막고 한 뒤, 휴지는 휴지통에 버리세요.

-금연과 금주를 하세요.


* 환자와 접촉한 마지막 날부터 14일 동안 건강 상태 매일 확인하기

-체온은 아침, 저녁으로 2번 38도 이상 여부를 확인하여 주세요.

-호흡기 증상(기침 및 호흡곤란), 소화기 증상(매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는지 확인하여 주세요.

-> 만일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시, 지체없이 관할 보건소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가족 또는 동거인 준수사항>

* 가족 또는 동거인은 최대한 자가격리인과 접촉하지 않기

! 특히, 노인 및 만성질환자, 암 등 면역력이 저하된 분은 접촉을 금기합니다.


* 자가 격리인의 건강상태 주의깊게 관찰하기 

-발열(38도 이상), 호흡기증상(기침 및 호흡곤란), 소화기증상(매스꺼움, 구토, 설사 등)등

-> 만일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시, 지체없이 관할 보건소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