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빨간 손수건

재밌는 어린이 책



할아버지의 빨간 손수건

저자
베터 베스트라 지음
출판사
여명미디어 | 2002-05-10 출간
카테고리
유아
책소개
절제된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담아 낸 그...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원서의 제목은 '내 손수건의 매듭'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할아버지의 빨간 손수건'이란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Un noeud a mon mouchoir

(Bette Westra글 Harmen van Straaten그림 Etienne Schelstraete번역, Milan, 2002) 

 

앙토낭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슬픔에 잠겨 있는 앙토낭에게 엄마는 웃으며 손수건을 전해준다.

 

그 손수건은 할아버의 손수건이다. 

이건은 할아버지와 카우보이  놀이를 할 때는 앙토낭의 카우보이 스카프로 쓰였고, 해적놀이에서는 깃발이 되기도 했으며, 소풍을 갈 때는 간식거리를 쌌던 것이었다.

할아버지는 이 손수건을 보관하면서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늘 매듭을 지어 보관하셨다. 

 

돌아가신 사람들은 이렇게 그들과 나눈 추억의 물건 속에 머무나보다.

그들이 남기고 간 물건들 속에서 그들의 모습을 본다.

 

Antonin regarde le cercueil.

Il a envie de poser dix mille questions.

On a mal quand on meurt?

Grand-Per, il ne voit plus rien?

Grand-Pere, il ne sent plus rien?

Mais Grand-Pere est au ciel, d’apres tante Jeannie.

Oncle Marcel n’est pas d’arccord.

Il parait que le ciel n’exsiste pas.

On descend le cercueil au fond d’un trou.

Les grandes personnes jettent de la terre.

-Je ne veux pas, dit Antonin.

Et il se cache derriere Maman.

....

Antonin regarde le cimetiere. Il pleure.

-Tiens, dit Maman. C’est pour toi.

Antonin prend le mouchoir de Grand-Pere et rit a travers se larmes.

-Je vais faire un noeud...
“... pour ne pas oublier Grand-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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