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목마 달라 호스(Dala Horse)

유익한 정보

이곳은 서울역에 있는 기프트숍이다.

지인을 마중나가기 위해 서울역에 갔다가 시간이 있어서 기프트숍을 구경했다.

사진속 물건은 나무로 만든 말인형으로 스웨덴의 유명한 그 말 인형이다. ​

​나는 마음에 드는 이 목각 말인형들을 사진에 담았다.

스웨덴의 말인형은 너무 유명해서 나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유래나 의미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곳에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다.

이 말인형은 '달라호스'(Dala Horse)라는 부른단다.

1922년부터 스웨덴의 전통적ㅇ니 수공예품 공방에서 소나무를 재료로 장인이 직접 손으로 조각하고 페인팅해서 만들어 팔았던 것에 기원하고 있다.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바로 옆에서는 스웨덴 목마가 프린트 된 냅킨도 팔고 있었다.

이런 냅킨도 파티용으로는 무척 좋아 보인다.​

​위에 있는 말은 동생인 올여름 스웨덴에 여행다녀오면서 기념품을 사온 것이다.

내가 보기에 동생의 말인형은 장인이 손으로 깎은 것도 아니고 그림도 화려해 보이지 않는, 마치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된 기념품 같다.

​그래도 너무 귀엽다.

너무 예뻐서 나는 각각 사진을 찍었다.

게다가 끈도 달려있어서 가방에 달고 다녀도 예쁘겠다.

나도 이 목각인형이 갖고 싶다.

동생한테 달라고 해야 하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