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 안전수칙

유익한 정보

이 자료는 며칠 전 은행을 갔다가 그곳에 비치되어 있는 것을 가지고 온 것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하는 금융권 개인 정보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에게 제공되고 있는 자료였다.

개인정보를 스스로 지키는 방법을 잘 숙지하고 있다면, 좀더 안전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정보를 위한 금융소비자 안전수칙! 

-경품 이벤트 참여시 개인정보 제공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신용카드 명세서 등 금융거래내역서를 버릴 때는 개인정보를 알아볼 수 없ㄷ록 파기하세요.

-인터넷뱅킹 비밀번호는 다른 사이트 비밀번호와 다르게 설정하고 타인에게 알려주지 마세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스마트폰 메시지를 열지 마시고 메시지에 링크된 주소로 연결하지 마세요.

-PC방, 도서관 등 공용으로 사용되는 PC에서 가급적 인터넷뱅킹 등의 금융거래를 하지 마세요.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게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PC나 인터넷에 저장하지 마세요.

-상품홍보 등의 전화를 더 이상 받고 싶지 않다면, 금융회사에 개인정보의 처리정지를 요청하세요.이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1332(금융감독원) 또는 118(한국인터넷진흥원)로 신고하세요!


이상이 '개인정보를 위한 금융소비자 안전수칙'이다.

읽어보니, 이 모두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것들이 눈에 띈다.

지금이라도 개인정보를 위한 '금융소비자 안전수칙'을 잘 기억하면서 실천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