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모던하우스에서 생활용품 장만하기

유익한 정보

​우리 동네 뉴코아 아울렛에 새롭게 문을 연 '모던하우스'(Modern House) 모습이다.

NC백화점이 문을 닫게 되면서 이곳으로 이전해 새롭게 오픈한 것이다.

새로 생긴 모던 하우스는 옛날에 비해 매장 규모는 조금 작아졌지만, 밝아서 좋다.

옛날엔 실내가 너무 어둠침침해 별로 자주 가지 않았더랬다.

​구성이야 비슷하다.

부엌용품들이 특히 많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는 때라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그릇들도 많다.

​침대나 식탁과 같은 규모가 큰 가구들도 한 켠에 있다.

​이건 일본 도자기 그릇들!

나는 일본 도자기 그릇을 좋아하지만, 이 그릇들은 덜 마음에 든다.

모던하우스의 많은 물건들은 '중국산'이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페브릭 제품들 앞에서는 한참을 서성겨렸다.

린넨으로 만든 앞치마와 식탁메트 같은 것들은 세련되어 보이기까지 하다.

모던하우스 같은 상점에 가면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도 있지만, 이들 속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