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렙(PREP) 더마 프로텍티브 크림 샘플 사용후기

유익한 정보

이것은 한 잡지에서 제공된 '프렙(PREP) 더마 프로텍티브 크림' 샘플이다.

나는 한번도 써본적 없는 이 크림을 써 보기로 했다.

이탈리아의 국민크림이라는 홍보가 정말일지 궁금하다.

아이에서 노인까지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고 보습과 피부진정효과가 있다고 한다.

나는 사용해보기 전에 설명서를 꼼꼼하게 읽었다.

그러고는 개봉을 했는데...

이건?

낯익은 향기다!

마치 '맨소래담' 같은 냄새와 크림타입도 꼭 맨소래담을 닮았다. 

얼굴에 발라도 된다는 설명을 보고 얼굴에 발라보았는데...

얼굴엔 너무 화끈한 느낌이다.

물론, 손에도 바른 즉시는 화끈한 느낌이 난다.

그런데...

금방 촉촉하게 피부로 스며들면서 화끈함도 사라지고, 바르기 전보다 훨씬 더 매끌거리는 느낌이다.

다른 어떤 크림보다 피부가 더 촉촉해지는 느낌이다.

그러나 평소 집에서 쓰고 싶은 만큼 호감이 가는 향기는 아니다.

냄새만 아니라면, 마음에 드는 크림이다.

여름에 야외활동을 갈 때는 좋아보이기는 하다.

예를 들어, 모기가 많은 산자락을 걸을 때 이 '프렙(PREP) 더마 프로텍티브 크림'을 바르면 좋을 것 같다.

또 모기 물린 직후에 바르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을 것도 같다.

샘플을 써본 건 경험으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