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로 초간단 피자 만들기

찌꺼의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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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한살림에서 판매되고 있는 또띠아이다.

나는 또띠아를 이용해서 피자를 만들어 먹곤 한다.

피자도우는 직접 만들기 어렵고, 우리나라에서는 도우만 따로 사기도 힘들다.

이런 상황에서 또띠아를 이용하면, 아주 쉽게 피자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한살림에서 판매되고 있는 또띠아는 '통밀'로 만들어서 구수하고 맛이 좋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또띠아 위에 브로콜리와 양파를 넣어서 만든 토마토 소스를 바른다.

토마토 소스에는 가지나 호박 등, 다양한 야채를 넣어서 만들 수 있다.

그때 그때 집에 있는 야채들을 이용해서 토마토 소스를 만들면 된다.

토마토 소를 바른 뒤, 찐 감자를 손가락 굵기로 썰어서 놓았다.

그리고 검정올리브를 납작하게 썰어서 얹었다.

이것들도 있으면 넣고, 없으면 안 넣어도 된다.

모든 재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위에 피자치즈를 뿌려준다.

치즈는 꼭 넣어야 한다.

그러고는 용기바닥에 버터를 발라서 또띠아가 들러붙지 않도록 한다.

약 5분간 오븐을 예열한 뒤에, 180도 온도에서 10분간 구워준다.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상태라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짜잔!

완성된 모습이다.

또띠아는 피자 도우로 아주 제격이다.

너무 두껍지 않아서 속이 무겁지 않고 딱 적당하다.

이렇게 또띠아를 이용하면, 매우 쉽게 집에서 피자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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