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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한 메밀국수!

찌꺼의 부엌



메밀국수의 계절이 다가왔다.

올해는 한살림에서 '맛간장'을 샀다.

맛간장을 물과 희석해서 무와 배를 갈아 국물을 만들었다.

설탕대신 배를 넣으니 정말 맛있다.

국수도 한살림 메밀국수를 이용했다.


살짝 구운 김을 잘게 썰어 국수에 얹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사진을 찍느냐고 김을 조금 얹었지만, 

나는 메밀국수를 먹을 때는 김을 수북하게 얹어 먹는다.^^


메밀국수를 먹는 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임에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