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못난이 삼형제 인형

문득, 멈춰 서서

청계천 박물관 앞, 60, 70년대 생활모습을 전시해 놓은 전시관에서 본 '못난이 삼형제' 인형이다. 

'못난이 삼형제'는 내가 어렸을 때, 무척 유행했던 인형들이다.

물론, 우리 집에는 없었다.ㅠㅠ

그러나 친구들 집에는 이 인형이 없는 집이 거의 없었는데, 나는 이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우리 집에도 이런 귀여운 인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늘 생각했었다. 


이곳에 전시되어 있는 아이들은 바로 옛날 모습 그대로이다.

이들이 원조(!)라고 할 수 있겠다.ㅋㅋ

너무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