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호박쌀엿, 갖고 다니기 좋은 간식

유익한 정보


한살림 호박쌀엿은 우리 식구들이 즐겨 먹는 간식이다.
집에서 먹기도 좋지만, 작은 사탕만한 크기로 포장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기 참 좋다.​


갑자기 혈당이 떨어질 수 있는 어르신들이 백에 넣어 다니면 좋겠다.
나는 등산갈 때, 꼭 챙기는 편이다.
아에 등산 가방에 몇 알 넣어놓고 다닌다.
그러나 너무 달아서 난 집에서는 거의 안 먹는데, 하늘풀님은 아에 통에 담아 식탁 위에 놓고 이따금씩 즐긴다.
사탕알 크기만해서 너무 많이 안 먹고 조금만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마음에 든다.
크기와 양을 생각할 때,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무엇보다 맛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