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랑드 소금(Sel de Guérande), 프랑스의 유명한 소금

유익한 정보

​이것은 프랑스의 소금의 생산지로 유명한 게랑드에서 생산되고 있는 게랑드 소금(Sel de Guérande)이다.

사진속의 소금은 게랑드 소금 중에서도 굵은 소금이다.

Reflets de France 회사에서 출시되는 이 게랑드 굵은 소금은 내가 프랑스 생활을 할 때 꼭 사용하던 것이다.

아직도 전통방식의 수작업으로 생산되는 이 소금은 무엇보다 맛이 좋다.

​이번에 프랑스를 여행가서 보니, 게랑드 소금은 여전하다.

프랑스에서도 게랑드 소금은 다른 소금에 비해 인기가 높다.

고운 소금도 천일염을 갈아서 만든 것으로 미네랄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다.

​나는 이번 여행에는 게랑드 소금 중에서도 고운 소금을 여러 병 사갖고 왔다.

그것을 요리하기 좋하하는 몇몇 친구에게 선물도 하고 나도 한 병 쓰고 있다.

게랑드 소금은 바닥이 흙으로 이루어진 염전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그래서 소금의 색깔이 새하얗지 않다.

그러나 흙속의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까닭에 영양도 풍부하고 너무 짜지 않으면서 맛도 좋다.

나는 고운 게랑드 소금은 식탁 위에 올려놓고 즉석해서 소금간을 해서 먹는 요리에 쓰고 있다.

프랑스 여행을 간다면, 게랑드 소금을 꼭 사오길 바란다.

시내 평범한 슈퍼 어디서나 구입가능하다.

게다가 값도 저렴해서 기념품이나 여행선물로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