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오후, '오후가비' 카페에서

문득, 멈춰 서서

약속이 있어서 수원에 갔다가 지인과 함께 간 카페!
<오후가비>
이름도, 외관도 개성있어서 얼른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카페다.
게다가 그날은 마침 간간히 비가 흩날려, 카페 이름과 딱 어울리는 날이었다.

카페 한 귀퉁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마음에 드는 데코레이션!

그리고 커피맛도 좋다. 

역시 카페는 커피맛이 가장 중요!

커피와 함께 나온 수제 초콜릿도 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