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원단으로 쿠션커버 만들기

찌꺼의 바느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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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천들은 코로나가 유행하기 이전, 이케아 원단 코너에서 사온 것이다.

나는 이 귀엽고 예쁜 천으로 꼭 뭔가를 만들고 싶었다.

천이 톧톧하니, 쿠션커버가 좋겠다.

퀼팅을 할 필요도 없고 가장자리에 지퍼만 달면 쿠션커버로 그만일까, 싶다.

아니나 다를까?

지퍼만 달았을 뿐인데, 쿠션커버로 아주 그만이다.

안타깝게도 만드는 과정을 사진에 담아놓지 못했다.

게다가 촬영해 놓은 영상을 확인을 하지 않고 지워버리고 말았다.ㅠㅠ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유튜브에 업로드시켜 놓았다는 사실!

자세한 만드는 법은 유튜브 '여우비 업사이클링 바느질' 채널, '이케아 원단으로 쿠션커버 만들기'란 제목의 영상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지퍼를 다는 방법도 다른 쿠션커버에 비하면, 너무 쉽고 간단하다.

20분이면, 뚝닥 하나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나란히 놓아보니, 정말 예쁘다.

이케아 원단코너에는 맘에 드는 천들이 정말 많다.

코로나 유행 이후에는 이케아를 가지 못하고 있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 이케아에 가서 예쁜 천을 많이 사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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